내가 원래 평소에도 화장 수수하게 다니고 너무 찐하게 하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잘 안하는편인데 하필 요요까지 오니까 더 막 심하게 꾸미기 싫은것도 있고 갑자기 피부가 너무 안좋아져서 화장을 할수가 없어서 일부러 메이크업안하고 마스크나 좀 가리고 다녔음 근데 교수님이 여자분이신데 나이 좀 있으신 그래도 학교에 다니면 립스틱이라도 좀 바르라면서 약간 화장도 예의다? 이러면서 강요 하시는거임 그래서 지금 상황이 이래서 하고싶어도 할수가없다니까 그래도 약간 이해못하겠다는식으로 나중에 대기업이나 회사에 취업을 하더라도 위에 사람들은 대부분 남자니까 여자는 무조건 꾸며야 된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길래 나는 이해는 하는데 한편으로는 씁쓸하면서도 기분이 안좋더라 약간 여자만 좀 더 꾸미라고 강요하는 분위기? 아무튼 기분이 좀 그렇더라 난 화장 그렇게 찐하게 하는타입은 아니라서 사실 화장하나 안하나 그렇게 차이 없다는소리를 많이 듣는편이었음 (자랑 아니고 약하게하는편이라는거 이야기해주는것!) 근데 저런말 들으니까 아직도 사회는 여자한텐 가혹하네 싶더라 교수님께서도 그렇게 말씀하셨어 직접적으로 아직 사회는 남자보단 여자외모가 더 중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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