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람들이 하얗다고 해도 그냥 17-21호 파데가 얼굴에 나쁘지않길래 그냥 하얘보이는거라고만 생각했는데
이번에 정샘물 라이트 페어사서 썼는데 밖에만 나가면 얼굴이 깜둥이가 되는거야 ㅠㅠ
처음엔 그냥 난 옐로우베이스가 맞는데 이건 핑크베이스라 칙칙해지는걸거야 했는데
안그래도 색상이 안맞는게 시간이 지날수록 다크닝이 와서 그런거더라 클렌징 워터로 쓱 지우면 쌩얼이 두 톤은 더 밝은것같아..
나도 화사하게 바르고 싶은데 기존 17호나 21호 바르면 호수가 맞는 사람은 딱 예뻐보이고 환해보일텐데
나는 얼굴이 흙빛이 돼 ㅠㅠ 너무 스트레스야
블러셔가 왜 안받고 내 피부에선 점점 탄 피부같고 별로일까 했더니 베이스때문인것같아
개인적으로 상아빛을 좋아하거든 그게 나한테 맞는것같고.. 랑콤 뗑미 p-01이 핑베이긴해도 밝아서 나한텐 상아빛으로 느껴지고
색은 예뻤는데 밀착력이 너무 안좋아서 발라도 발라도 바른것같지않더라고 아니면 색이 너무 딱 맞는데 커버력이 없어서 발린지 못느꼈을지도..
입생로랑 쿠션 10호는 진짜 잘 맞았던것같아
쿠션이나 파데 밝은옐로우베이스 추천해줄사람 ㅠㅠ 밝은건 죄다 핑베라서 피부가 상기된 느낌이야

인스티즈앱
요즘 일녀들이 부러워하는 한국 하객패션..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