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165/55야 내가 예전에도 살을 4키로정도 뺐는데 뱃살이랑은 쏙 들어갔는데 하체만 변화가 없어 정말 절망적으로 ... 내가 종아리 두께도 35나 되고 아빠보다 두꺼워서 ㅋㅋㅋㅋ 진짜 매일매일 치마입을때마다 스트레스받규 여름이니깐 반바지도 못입겠어 사람들한테 미안해서 진짜 어떻게해야할까 ...하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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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난 165/55야 내가 예전에도 살을 4키로정도 뺐는데 뱃살이랑은 쏙 들어갔는데 하체만 변화가 없어 정말 절망적으로 ... 내가 종아리 두께도 35나 되고 아빠보다 두꺼워서 ㅋㅋㅋㅋ 진짜 매일매일 치마입을때마다 스트레스받규 여름이니깐 반바지도 못입겠어 사람들한테 미안해서 진짜 어떻게해야할까 ...하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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