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받아보러 갔다가
이름 많이 들어본 뜨뉘드, 골드, 란제리 다 버리고
살면서 첨 보는 파데 삼...ㅋㅋㅋㅋㅋ
이름이 블랑드펄?인가 그런데
진짜 죽인다... ㅠㅠㅠ
피부표현력 예술이고
여름맞이 파데 바꾸러 간거라 (거의 아프리카급 날씨에 원래 쓰던 쿠션들이 버티지를 못하더라고..)
여름용으로 추천해달라고 했는데 추천받은게 뜨뉘드랑 블랑드펄이였어
그래서 반반 테스트해봣는데
반반하니까 너무 확연히 티가 나더라...
블랑드펄의 진짜 예술피부표현에 비하면 뜨뉘드는 너무 텁텁해보인달까?
오죽하면 매장언니도 손님은 블랑드펄 사셔야겠다고ㅋㅋㅋㅋ
쓴지 한 3일정도 됐는데 더블웨어처럼 강철! 무슨 날씨에도 살아남는다!는 아니지만
쉽게 무너지지 않고 흉하게 무너지지 않아... 아까도 땀 한바가지 쏟고 피부 확인했는데 광도는 정도?
아무리 덧발라도 안두꺼워보이고..
아진짜 개져아...
왜않써.. 다들 써봐...
심지어 겔랑 파데 중에 제일 쌈ㅋㅋ... 그래봤자 텅장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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