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적으로 본인의 심리가 본인 외모에 영향을 끼치긴함ㅇㅇ
몇년 전에 기사를 봤는데 똑같은 얼굴이지만 가정사가 행복할 때, 불행하지만 부모가 같이 살 때, 이혼했을 때 각각 외모가 달랐음
왜 같은 얼굴이지만 이목구비 주차가 더 잘 돼있어서 이뻐보이고 그런 약간의 차이 있잖아
확실히 행복한 사람의 얼굴이 젤 이뻤구 그 다음은 이혼한 가정 젤 꼴찌가 불행하지만 부모가 같이 사는 케이스였어
그리고 이소라도 매일 밤에 5분씩 자기가 생각하는 본인의 제일 이쁜 얼굴을 상상한다고 하더라고..ㅇㅇ
자기 세뇌가 실제적으로 연예인 닮아지는지, 그건 확실하지는 않지만
심리적인 상황이 외모에 영향을 끼치는 건 맞다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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