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갈뮽이고 그날 어퓨 파스텔 블러셔 cr04를 썼는데 딱 하자마자 안 친한 친구도 예쁘다 해주면서 진짜 내 자랑 아니고 극찬 받았거든 이날 화장 잘 어울린다는 말 5번 이상 들었는데 시간 좀 지나서 별로 안 친하고 싸웠던 애가 나한테 니 화장 진짜 안 어울린다고 니한테 어울리게 좀 하라고 뒤에 앉아있던 애들한테 얘 얼굴 보라고 얘기를 했단말이야 시간 지나서 블러셔 번져서 그래서 그랬던건지 뭔지 갑자기 생각나서 기분 나빠서 글 써... 신경 안 써도 되겠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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