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글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 가져줄지 몰랐어서 정말 고마워. 그런데 내가 이 제품쓰고 좋아졌다고 너무 혹해서 사지는 말고 피부에 맞을지 고민해보고, 알아보고 사 피부에 안맞으면 돈 아깝잖아ㅠㅠ 참고로 나는 복합성이야..(이마는 지성, 볼,코,턱은 건성) 안녕 새벽에 여드름(등드름, 가드름 포함) 그리고 흉터사라지게 한 제품 알려주기로 한 익인이야. 우선 나는 초3학년~4학년 때 부터 여드름이 올라오기 시작했어. 유전적인 것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나는 장이 차가운 체질에다 원래 장이 안좋은 사람이라서 한의원도 많이 갔었어. 한마디로 나는 유전, 체질, 호르몬 3가지 이유로 어릴적부터 계속 여드름에 대한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었지 그래서 피부과를 초6때 10만원인 프로그램도 받아보고 또는 40만원돈 되는 알라딘 필링, 100만원돈 되는 프로그램들 마사지관리 등등 수많은걸 해 봤는데 효과는 있었지만 그 관리들이 끝나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오더라 그래서 한의원을 가서 한약을 지어 먹어도 봤지만 역시나 똑같았어 그렇기에 나는 돈만 날린거였더라고? 그러다 급 다이어트를 하게 되었어. 내가 항상 피부로 스트레스 받을때 엄마한테 울며불며 이것좀 해줘라, 이게 피부에 좋다는데 사서 써볼까? 라는 말을 했었는데 엄마는 땀빼고 시간지나면 여드름이랑 여드름 흉터는 사라질거라 했었어. 그런데 솔직히 누가 그런말 믿어 살빼면 피부도 좋아진다니 괜히 돈없으니까 하는 소리겠지 라는 철없는 생각도 했어 근데 내가 살집이 좀 많이 있었다. 그때 딱 누가 내 덩치, 떡대? 크다면서 뒷담하는걸 듣게 된거야? 솔직히 누군가 내 뒷담화한걸 들었는데 누가 한귀로 듣고 흘리겠어 그것도 외적인 모습을 비웃고 했는데.. 그래서 가만히 있는 내 자신이 너무 우울하고 내가 빼면 쟤네보다는 예쁘고 키도 큰데다 라인도 좋은데 왜 비웃음 거리가 되야 하는거지? 라는 생각이 들었어 그래서 다이어트를 시작했어. 매일같이 줄넘기하고 땀내고 물은 2L씩 꼭 마시고 그러다보니 여드름이 잘 안나더라 그 이유를 생각해보니 운동을 하면서 땀을 흘리고 바로 샤워하다보니 운동할때 열린 모공, 땀구멍들 숨겨져있는 노폐물이 바로 씻겨 나가기 때문에 그런거더라고. 그렇게 여드름 나는걸 개선해 나가다 보니 이제는 내 눈에 흉터가 눈에 보이기 시작하는거야. 그래서 흉터에 좋다는 바르는 약, 폼클렌징, 천연비누 써봤지만 효과는 볼수없었지 솔직하게 흉터는 진짜 시간이 지나면 없어진다는 말은 사실이야 나도 시간지나서 연해지고 있었어 하지만 그래도 신경쓰이고, 예쁜옷 못입고, 워터파크도 못가겠고, 사우나(대중목욕탕)까지도 남들 시선이 안좋을까봐 가기를 좀 꺼려했어 그러다 얼굴책 광고를 발견했었는데 어떤 학생들에게 화장을 지우고 이 제품을 일주일? 이주일정도 쓰라고 했는데 신기하게도 여드름, 여드름흉터가 사라지거나 흉터가 연해지더라고 그래서 나도 이런거는 이제 믿고 싶지않지만 강하게 끌리고, 사고 싶어서 올리브영에서 이 제품을 충동적으로사게 되었는데 효과는 처음부터 엄청 바라지는 않았어 그런데 약간 따갑고 그래서 나랑 안맞나 했는데 계속 하다보니까 여드름 올라온것도 밤에 세수하고 자면 조금 줄어들어있고, 흉터도 점점 연해져 갔어. 그리고 또 이 제품은 바디워시, 폼클렌징 2가지 다 가능해서 정말 좋아. 난 지금도 얼굴 흉터가 조금 남았고 생리때 여드름, 뾰루지 올라오지만 이거로 세수하면 가라앉아있거나 또는 없어졌어. 가슴쪽 흉터는 완전히 없어졌고, 등쪽은 조금 남았지만 신경 안쓰일 정도, 눈치 안봐도 될 정도로 남았어. 나는 내 눈은 못믿지만 다른 사람눈은 믿는데 우리 엄마, 언니, 친구들, 학원선생님들께서 다 피부 좋아졌다는 소리 하셨어 이거 구매는 올리브영에서 했고 가격은 세일때 산거라 기억 안나지만 올리브영 앱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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