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사람이랑 닮았다 닮았다 이렇게 생각하니까 닮은구석을 찾게되는것같음...셀카도 그사람 닮게 나오게 찍게되는것같고 감정이 얼굴상태에 영향을 미치지만 자기세뇌가 얼굴에 영향을 미치는건 잘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