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어떻게 다녀왔냐는 얘기가 많았는데 사실 나는 아니구... 우리 엄마한테 샤넬에서 연락이 왔데 메이크업 서비스 있다고 오시라고 근데 엄마가 자기는 하기 싫어서 나 하라고 해준거야. 아마 회원중에서 연락이 간걸거야 일단 가서 기초케어부터 받았는데 난 그 수분라인? 그거 추천해주시드라고 내가 피부가 얇다고 하셔서. 또 내가 블랙헤드 걱정이라고 했더니 각질제거해주는 스킨이 있다고 추천해주셨어. 그리고 블루세럼 바르고 몇개 발랐는데 그리고 마지막은 무슨 오일크림..? 검은 거 발라주셨엉. 여기서 일단 진짜 향이 다 좋았어. 내가 향에 되게 민감한데 강한 코 찌르는 향이 아니라 은은하게 테라피하는듯한 향이라 그리고 내가 메이크업은 데일리로 쓸수 있는거 해달라고 했고든 내가 브라운 무펄 섀도우 많이 쓴다고 해서 그에 맞춰서 진행해주셨어 일단 메베(복숭아말구 하얀거!) 바르고 난 먼저 하이라이터랑 치크 하고 파운데이션 했엉 파운데이션은 새로 나온 샤넬 쿠션이었어- 진짜 촉촉하고 얇게 발림.. ㅎ 하이라이터는 이마 가운데랑 콧대 중간까지 그리고 몇군데 해주셨는데 기억이 안난당ㅎ.. 립앰치크라 그 색으로 립까지 채웠어 섀도우는 브라운 무펄 3개에 버건디 있는 4색 팔레트 썼는데 옅은 브라운으로 눈두덩이 둥글둥글 음영주고 버건디 색으로 눈꼬리쪽만 살짝 쌍커플 라인으로 넣어주고 브라운 썼던 브러쉬로 연결해주고 밑까지 연결?채워줌 아이라인은 되게 얇게 점막만 채우고 길게 안빼구 마스카라 함 진짜 별거 없는뎅. ㅜㅜㅜ 그리고 여기서 내가 너무 좋아서 산 것들
그리고 이것도 좋은거 같앙 이건 우리 엄마껀데 ㅎ 여행용으로 크림이랑 미스트가 같이 나옴 미스트 진짜 좋앙 패킹?도 고급스럽구
난 저 세럼이랑 스킨?그리고 팩트는 진짜 추천... 별거 없는데 쥐어짜냈다.. 흐ㅜㅜ 좀 이따가 펑할겡... 봤으면 댓으로 남겨주라 다 본거 같으면 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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