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다이어트 한지 4개월 정도 됐고
운동으로 뺀지는 3개월 정도 됐어!
간단히 얘기하자면 요번 추석 연휴 때 정말 장난안치고
하루에 3천칼로리 이상씩은 먹었을거야
남들이 먹는 식사 다 하고 간식 또 먹고 밤에 잘때 배불러서 다이어트 다 망했겠네 싶을 정도로 많이 먹었거든
근데 요번 연휴 엄청 길었잖아 그래서 3.5키로나 쪘더라고 ㅎㅎ
그래서 요번주 화요일부터 오늘까지 다시 원래 식단대로 돌아가고 운동 다시 하니까 2.5키로가 다시 빠졌어 ㅎㅎ.....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내가 먹은양에 비해서 많이 찐거라고 생각도 안할 뿐더러 다시 돌아오니까 4일만에 2.5키로가 다시 빠졌고
곧 있으면 다시 빼놨던 체중으로 돌아올것 같아
보다시피 나는 음식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체질이라서 이젠 다이어트가 아니라 먹기 위해 운동할거야ㅋㅋ
글 솜씨가 없어서 글이 정신없는데 내 결론은
운동으로 빼면 생각보다 살이 안찌고 생각보다 살이 더 잘빠져
그리고 무엇보다 정신건강이 좋아져. 음식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덜 해. 왜냐하면 먹은만큼 움직이면 되니까!
나처럼 음식을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거나 다이어트에 많이 스트레스 받는 쀼들은 꼭 운동해!
다이어터들 많이 응원해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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