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때 엄마가 이름지을때도 스님이 절대 커서 얼굴에 칼대려고하면 함부러 시켜주지말라고하고엄마가 자꾸 내가 설득해서 얼마전에 사주? 그런거 보러가서 나 수술 시켜줘도 되냐고 하니까 절대 시키지말라고, 나중에 시켜주고나서 후회할거라면서 그랬대..ㅠㅠㅠ사람마다 다 그렇게 얘기하니까 뭔가 진짜 하면 안될거같기도하고 ..ㅠㅠㅠ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