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겨울에 쌍수할 거라 병원 알아 보는 중인데 인티 보니까 이렇게가 가장 유명하고 또 많이 가는 곳 같길래.. 신사역에 아름다운 세상 이라고 친구가 한 곳 있는데 절개라 그런지 너무 티 많이 난다고 주변에서 그래서 ㅠㅠ 예약금 걸어 뒀는데 원장이 한 명 뿐이고 라인 잡아 주시면서 손 떨었다 이런 얘기도 있길래 무서워서 거를까 생각 중이야... 근데 여기 원포인트인가 뭔가 티 덜 나는 수술법 있어서 고민 중 아 어쩌지 ㅠ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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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에 쌍수할 거라 병원 알아 보는 중인데 인티 보니까 이렇게가 가장 유명하고 또 많이 가는 곳 같길래.. 신사역에 아름다운 세상 이라고 친구가 한 곳 있는데 절개라 그런지 너무 티 많이 난다고 주변에서 그래서 ㅠㅠ 예약금 걸어 뒀는데 원장이 한 명 뿐이고 라인 잡아 주시면서 손 떨었다 이런 얘기도 있길래 무서워서 거를까 생각 중이야... 근데 여기 원포인트인가 뭔가 티 덜 나는 수술법 있어서 고민 중 아 어쩌지 ㅠ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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