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박증도 심해진 것 같고.먹는걸 너어무 좋아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안먹으려고 했다가 가끔 자제 못할 때가 있는데 그럴때마다 배가 좀 나오면 너무 스트레스받고 심지어 눈물까지 나면서 울고 원랜 욕도 안하는데 나한테 자책하는말?을 많이 해..막 돼지같은x 자꾸 먹으니까 그렇게 뚱뚱하지 그러니까 뱃살이 많지 이렇게 혼잣말하게 되고 x발 하면서 중얼거리기도 하고 미쳐버릴것 같다..먹는건 좋은데 마르고는 싶어 운동은 맨날 하는데 먹을걸 안줄이면 안빠지더라고..너무 슬프다 뱃살이 줄면 행복한데 뱃살이 다시 나오면 우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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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드롬급 유행했다가 한물 간 치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