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수 숨긴거 아니고 한다고 말했는데 일부러 크게 남자애들이나 모르는 애들 앞에서 자꾸 얘기 꺼내고 크게 말하면서 "인생 폈네 폈어~" 등등 소리치고 다니면 나 기분 나빠해도 되는 상황 맞지?? 톡으로 계속 수술 당일날에 사진 ㄱㄱ 거리고 싫다는데도 아 빨리 보내~~ 이러고... 내 수술 전 사진 찍어준 나랑 친한 친구핟테도 "ㅃㄹ 나한테 그 사진 보내셈 " 이랬어 내 사진을 니가 왜...? 자뀨 쓸데없이 말하고 다니고 막 밖에서 시위하듯이 크게 얘기하고 시도때도 없이 얘기 꺼내면 나 기분 나쁜거 정상 맞지...?? 쌍수한 건 사실이잖아~ 숨기려고? 이렇게 말하니까 내가 할 말이 없어지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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