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나 외박금지하는건 나도알아 시도조차안해봤어 근데20살되서도 술도안되고 통금이8시야 염색이랑 파마도안돼 난 살면서 유치원때빼고 파마를해본적이없어 염색도 맨날 매직만하고 머리자르는게다였어 근데 이제 나도 어른이됬으니까 염색해보고싶어서 염색약도아니고 컬러트리트먼트?라고 5~7일정도 염색이 지속되는게있어ㅜ머릿결안상하구 그걸사서 책상에넣어뒀는데 엄마가 뺏어갔어 내돈으로산건데 방금도 그거때문에싸웠어 올해는재수해서 그런거라쳐 근데 대학가도 안달라질꺼같긴해 충격적인건뭔지알아?ㅋㅋㅋㅋㅋㅋ20년만에 틴트허락받았엌ㅋㅋ나틴트몰래바르고다녔거든ㅋㅋㅋㅋㅋㅋ집올때마다 지우고왔어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나랑 동시에동생도 허락됨 동생중3인뎈ㅋㅋ걘심지어 사주기까지하더랔ㅋㅋㅋ유독첫째인나한테만 이렇게 보수적이고 엄격한이유를모르겠어 스트레스받아서 미칠꺼같아 동생도 몰래할껀 다하는데 안걸리는것뿐이지 나만 안믿어줘 덕분에 친구들이랑 약속잡는것두 눈치보이고... 아 그리고 알바도못하게해 재수공부하라고 근데 더웃긴건 용돈도없엌ㅋㅋㅋㅋ나 인터넷에서 옷도못사 그냥아무것도못사 카드도안만들어줘서 내가올해그냥만들었어 혼자가서 진짜새해되고 애들 다놀러다니는데 나혼자집에있으면서 펑펑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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