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외식하면 좀 과식하고 다음날 몸무게 늘어있게되니까 누구랑 약속잡는거 자체가 스트레스고 나도 친구들하고 술마시고 매일 만나고싶은데 술까지마시면 거의하루에 일키로늘어버리고 이래서 약속 잘 못잡겠고 만나는날 내가 좀 불어있는 상태면 핑계대고 약속 취소하는게 습관되고.. 그 친구 만나는거도 너무 소중한데 그 몸무게가 너무 스트레스라 어쩔 수 없어 너무 미안한데도 ㅠㅠ.. 그러면서도 한번씩 혼자 약간 폭식해서 다이어트 엄청 성공한것도 아냐 ㅠㅠ.. 나만 이러니... 진짜 나 정신병같애 한 이년 전에 처음 다이어트 시작할 때부터 그러더니 이젠 진짜 내가 그 전에 어떻게 친구를 만나고 그랬는지 기억도 안나 ... 그 보상데이때 많이먹는게 습관된건지 외식하기만 하면 폭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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