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개로 추석에 했거든 근데 티가 진짜 너무 많이 나ㅠㅠㅠㅠ 눈 감으면 라인 완전 선 찍 그어놓은 것처럼 보이고 처음 본 애들도 쌍수한 거 다 알아차릴 정도야ㅠㅠ 이커 어떻게 해야해? 그냥 기다리면 자연스러워져?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