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유전영향으로 부정교합이야. 그래서 경희대 치대병원에서 양악을 했지. 나는 그 유전 안받아서 에헤라디얔ㅋㅋㅋㅋ하고있었는데 어느날 엄마가 내 치아 유심히보더니 나도 교정을 해야하는 치아라는거여. 그래서 난 아니다.난 보기에 아무문제없으니 안해도된다ㅎ 라고 괜한 비용지출일거같다 라고 2년동안 안한다랬어. 근데 엄마가 "해라, 내 작품이니 니보고 돈내라 안한다 내돈낸다.해라"라고 하셔서 그래 상담이라도 받아보자 하고 치과갔는데 혼났자나? 내 치아 원장님이 보시고 나 몰래 한숨쉬는걸 들었지..대공사래.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직은 어금니에만 철길 깔아서 그런지 먹을 때만 불편하지 아프진 않아. 다음주에 전체적으로 부착한다했는데 앞으로 내가 어떤걸 경험하게 될까..? (교정도 미용과 관련있어서 뷰티에 글쓴다..!혹시 고기먹는 느낌이라면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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