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에 최대 66까지 찍었다가 같이 다니는 애들이 돼지라고 놀려서 천천히 빼던 중에 1일1식을 2주 전부터 시작했어. 지금 방금 쟀더니 57.6이야 ,, 3일전에 저녁을 먹었는데 너무 더부룩해서 토했더니 살이 빠지더라. 이젠 배부른 느낌도 싫어서 자꾸 토하게 돼. 방금 또 저녁 먹었다 어차피 토할텐데 뭐 라는 생각이 커서 먹게 되는것같아.. 인스티즈 초보라 이 글이 익명 뷰티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미용 얘기니까..? 그냥 한탄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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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에 최대 66까지 찍었다가 같이 다니는 애들이 돼지라고 놀려서 천천히 빼던 중에 1일1식을 2주 전부터 시작했어. 지금 방금 쟀더니 57.6이야 ,, 3일전에 저녁을 먹었는데 너무 더부룩해서 토했더니 살이 빠지더라. 이젠 배부른 느낌도 싫어서 자꾸 토하게 돼. 방금 또 저녁 먹었다 어차피 토할텐데 뭐 라는 생각이 커서 먹게 되는것같아.. 인스티즈 초보라 이 글이 익명 뷰티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미용 얘기니까..? 그냥 한탄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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