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쀼들은 자기세뇌를 연예인으로 하잖아..?(아닌가?)근데 나는 자기세뇌라는 단어를 알기 전부터 혼자 막 분위기를 세뇌시켰어 나한테 ㅋㅋㅋㅋㅋㅋㅋ좀 웃기지만 나는 예뻐!!!나는 눈을 살짝 내리깔았을 때 시크한 분위기를 풍긴다!!!이러면서 ㅋㅋㅋㅋㅋㅋ일부러 웃을 때는 눈웃음을 예쁘게 만들려고도 하고.웃을 때 나는 귀엽다!!!귀여운거다!!!하면서 혼자 세뇌아닌 세뇌를 하다보니까, 나는 무쌍인데 눈이 큰 편은 아니니까 눈에 힘을 주지 않았을 때도 예뻐보이고 싶지만 화장을 잘 못해서ㅜㅜ그리고 눈 화장을 잘 못버텨하면서 만지는 습관이 있어서 단순히 화장보다는 내 얼굴이 예쁘게 보이게 하는 습관을 만들어야 겠다 하면서 여러 노력을 했거든..그냥 꼭 해야겠다 보다는 해볼까?하면서 시작했던 것 같아 그 결과로 난 평소에 엄청 웃는 상인데 속눈썹 끝이 뷰러로 집은 것 처럼 컬링되어있더라고 어느날 보니까 ㅋㅋㅋ그걸 보고 내가 진짜 항상 웃고 다니는 구나 싶었는데, 그렇게 웃는상이다보니까 어느 한 순간이라도 딱 안 웃고 눈을 좀 내리깔고 다니면 분위기 있어 보인다는 말을 엄청 자주 듣더라고..다 내리까는 건 아닌데 약간 게슴츠레...?하게 뜨고 다녔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결론은 연예인으로 자기세뇌하는 것도 효과가 크지만 자기가 원하는 분위기나, 고양이상 강아지상 처럼 얼굴의 상 같은 걸 정해서 세뇌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 내가 했던 방법 별건 없지만 혹시 궁금한 쀼들은 얘기해쥬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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