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따라 조금 다르겠지만 내가 겪은거 쓸께!! 일단나는 가서 사진을 찍었어 완전쌩얼에 이마도까고!! 그리고 탈의실 같은데 가서 신발만 슬리퍼로 갈아신고 악세서리빼고 입고온옷 그대로 입고 수술대에 누웠어 그리고 몸무게 물어보고 수면마취를 하는데 팔에다 약을 주사해서 마취하는데 딱 맞고나서 천장이 빙글빙글돌면서 막 인터스텔라의 한장면처럼 막 몸이 막 하늘 나는것처럼 내몸 아닌듯 그렇게 되더라고 근데 수면마취인데 의식은 어느정도? 깨어있았던거같애 간호사들 목소리가 울리면서 아렴풋들리더라고 그리고 나는 수면마취가 부분마취할때 아프지 말라고 그러는줄 알았는데 아니였어..부분마취의 고통에 발버둥치지 못하게하려고 그런거였어...아픈가 다느껴지고 나는 눈에 칼대는줄알았어 막 끅끅거리면서 소리내고 수면마취 했어도 내가 살짝 발버둥쳤니봐 간호사랑 의사가 괜찮아요이러면서 내몸을 살짝 잡더라곸ㅋㅋㅋㅋ 그리고 스면마취하면 아주약간 의식이 있는상태에서 여기가 어딘지 내가 왜온건지 나는 누군지 진짜 무슨 괴기하고 이상한 경험이었어 부분마취하면 수면마취가 풀리고 슬슬 정신이 돌아오는데 그게 막 빙글빙글 천장이 돌면서 그림이 맞춰지는 것처럼 돌아오더라고 그리고 한 십분후에 수술시작! 나는 절개랑 앞트임이었고 지방을 많이 제거했어 수술시작하면은 메스가 살을 가르는느낌은 안나는데 소리가 들려..내살을 서걱 서걱 자르는소리...아프지는 않아!! 지방제거 할땐 의사선생님이 간호사한테 가른 내눈커플을 벌리라고해 그럼 치직치직하면서 내지방을 태우는데 나는 조개구이냄새가 나더라곸ㅋㅋㅋㅋ배고팠는데 조개구이 먹고싶었어 그리고 지방제거는 조금 아주조금 욱신거려!! 이게 눈꼬리 끝으로갈수로 조금더 잘 느껴지더라고! 그리고 눈꺼플자르면서 피가 눈밑살로 튀는게 느껴져...따뜻한 물이 내눈밑살로 떨러지는게..그럼 간호사가 닦이주셔 막 여기저기 찢은살을 벌리고 잘라내고 서걱서걱 치직치직...또 조개구의냄새...그리고 의사선생님이 눈떠보라고하고 눈감으면 간호사가 거즈로 눈을 꾹 누르고 다시수술시작하고 서걱서걱 치직치직 한쪽눈당 삼십분인팍으로 걸리고 수술끝나면 꼬매는데 실이 내눈에 들어오는 느낌은 안나는데 실들이 내얼굴에쓸리는게 느껴지더라고 막살이 들리면서 그리고 수술끝이야 너무 잘느껴져서 내친구들중에서는 토했다는 애들도 잇었는데 다행이 나는 토까지는 안했지후후!! 자세하게 적는다고 적었는데 도움이 될려나...그냥내가 야기하고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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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