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순하고 맑은느낌. 학교에 한명 있을법한 간판 혹은 상견례 프리패스상. 주로 아나운서나 승무원상. 말은 못하고 뒤에서 짝사랑하는 애들 줄이을 상



귀여우면서 섹시한느낌. 무표정과 웃을때 갭이 큰편이고 웃을때는 눈웃음만 살짝 지어도 그야말로 이성을 홀리는? 느낌이고 대개 남자들이 껌뻑죽는 얼굴의 전형.



단아하고 고급진상. 청담동에서 차 마실것같은(?)이미지. 대체로 성숙해보이고 대하기가 조금은 어렵기도 함. 딱히 꾸미지않아도 우아하게 느껴지는 타고난 뭔가가 있음. 사진속 연예인들은 단적인 이미지를 위해 쓴것일뿐! 세사람모두 청순귀염고급 다되는 사람들이니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