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이랑 사진도 보고 말하는 것도 엄청 들으니까 좋아하는 연예인이랑 말투도 비슷해지고 그 사람이랑 나랑 분위기 닮았다는 얘기도 많이 들음 근데 찾아보니까 뭔가 의도치 않게 자기세뇌 성공한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