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살이고 화장고수는 아니지만 알못은 아니야 어렸을 때 부터 모으는데 취미있고 화장도 내가 느끼기에 크게 이상한건 없는거같아 나뿐만 아니라 고1짜리 사촌동생한테는 화장 고나리를 더 심하게 해 내가 나이차이가 얘랑 6살 차이나 나서 쪼잔하게 막 니 얼굴이 더 이상햏 이럴수도 없고 무슨 경로당 할머니 영혼이 빙의한것처럼 화장이 어색하다 입술이 진하다 눈화장이 왜 그러냐 등등 진짜 약오르고 짜증나는 말만 골라서 자꾸 지적질하는데 킬링포인트는 얘 화장의 화자도 모른다는거.. 어릴 때 부터 외가 식구들이 고1짜리 사촌동생한테 화장 진하게 한다고 고나리했었는데 걔가 그거 듣고 그냥 하는거 같아ㅋㅋ 하 진짜 욕나온다 익들아 어떻게 하면 고상하고 우아하게 맥일 수 있는지 도와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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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