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막 셀카 이보이게 웃으면서 찍어보고 싶은데 입이 작아서인지 인위적으로 웃으면 억지웃음이 너무 티나 삐에로 같이 된다해야하나.. 그렇게 웃으면 턱이 네모네 지는거 같기도 하고... 가끔 친구들이 웃는거 찍어줄 때 내 모습 보면 그냥 너무 빵터질 때 사진 밖에 없어서 ... 스트렛슈 이건 교정을 해야 하는 걸까 .. 입꼬리가 문제인 걸까 ㅠ퓨 아니면 이것도 연습으로 고쳐지는 부분인 걸까 아니면 볼살에 파묻혀서 그러는 걸까 6살 즈음엔 지금 내가 원하는 웃음으로 사진 잘찍었던데 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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