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 비하인드인 것도 좋고 분량도 매 주 구분해서 주니까 같이 데뷔주부터 달렸던 기억이 다시 새록새록 나네
2주차 일요일에 인가 사녹+본방+위버스콘 달리느라 진짜 도파민 맥스였는데 그 때 생각나서 좋았음
본방 끝나고 위버스콘 시작까지 진짜 1시간 20분? 이 정도 시간 밖에 안됐었는데 끝나자마자 역까지 뛰어가서 급행타고 스탠딩 들어가니 20분인가 남았어서 자리잡고 스탠딩화 갈아신을 시간까지 완벽했다…사실 번호 버리고 들어간거라 걱정했는데 뒤로 빠지니까 너무 잘 보여서 행복…했던 기억을 다시 소환해준 비하인드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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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도랐나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