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죄송하지만 오해가 생긴 것 같습니다. 댓글을 남긴 사람은 저고, 아르노 아닙니다. 진짜 팬이라서 알디원 신문지를 사용했습니다. 정말 맛있는 가게라서 기회가 되면 꼭 한 번 시길 바랍니다! ! https://t.co/i4XNK9ZZ0K pic.twitter.com/BU1ER78Ayp
— 추우니 (@chuuni614) July 4, 2026
아르노가 갈비찜 리뷰 올렸다고 동네방네 소문났었는데 알고보니 아르노를 사랑했던 앨리즈였던 사건이다
근데 갈비찜 맛있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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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도랐나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