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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의 뜨거운 안녕 "모든 걸 다 쏟아낸 작품…자나 깨나 박치기 조심"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7/06/7/0ad5b2fc859d1d59b8bc2215b30287f6.jpg)
이준영은 '신입사원 강회장'을 한마디로 "'모든 걸 다 쏟아낸 작품'이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든다"고 정의했다. 그만큼 최선을 다했기에 후련하면서도 아쉬움이 남는다는 그는 인터뷰 말미에 팬들을 향해 깜짝 입대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이준영은 "늦은 시간까지 드라마를 사랑해 주신 모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하며 "군 입대를 앞두고 이렇게 큰 사랑을 받고 갈 수 있어 감사한 마음뿐이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소망한다"는 애틋한 안녕을 건넸다. 이어 드라마 속 설정을 위트 있게 인용한 "자나 깨나 박치기 조심!"이라는 유쾌한 당부로 마지막까지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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