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FQuwh3Rz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가수 이현이 빅히트 뮤직과 재계약에 성공했다.
빅히트 뮤직은 8일 이현과의 재계약 소식을 공식 발표하며, 2007년부터 이어온 동행을 계속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재계약으로 이현은 데뷔부터 19년째 한 소속사와 인연을 이어가는 아티스트가 됐다. 빅히트 뮤직은 “회사의 시작부터 함께해 온 아티스트와 오랜 신뢰를 이어가게 돼 의미가 크다”며 “이현이 다양한 음악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현 역시 “빅히트 뮤직은 제게 음악적 고향이자 가장 든든한 파트너”라며 “서로에 대한 믿음과 존중이 있었기에 다시 함께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팬들과 음악으로 더 자주 만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며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는 팬들과 늘 곁을 지켜준 빅히트 뮤직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 생략 (이현의 이전 활동 커리어 일부 내용) -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