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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 레전드' 박진영(J.Y. Park)이 신곡을 발매하고 본업인 아티스트로 돌아온다.
8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박진영이 23일 신곡을 발표하고 가요계에 복귀한다. 신곡 공개에 이어 다음 날인 24일에는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오랜만에 음악방송 무대에 올라 명불허전의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 중략 (박진영 관련 이전 커리어 내용) -
이번 컴백은 사내이사직 사임 이후 아티스트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알리는 첫 신호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신곡 발매와 더불어 26일에는 여름 대표 페스티벌인 '워터밤 서울 2026' 출격도 확정 지었다. 지난해 워터밤 무대에서도 파격적인 의상과 열정적인 무대 매너로 관객을 압도했던 만큼, 올해 역시 강렬한 퍼포먼스로 현장을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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