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제2회 GIFA컵'의 첫 번째 경기가 공개된다.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우승 경쟁을 벌이는 8개 팀의 단판 토너먼트인 '제2회 GIFA컵' 개막전을 방송한다. 첫 경기에서는 '원더우먼2026'과 '월드클라쓰'가 맞붙는다. 제2회 G리그에서 전승 우승을 거둔 월드클라쓰는 지난 원더우먼2026과의 맞대결에서 0대5로 패한 바 있다.
이번 컵대회를 앞두고 월드클라쓰는 제이의 코치진 승격으로 생긴 공백에 독일 출신 모델 미초바를 새 멤버로 영입했다. 미초바는 "아들 루빈이에게 엄마도 강하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라며 각오를 전했다. 사령탑으로는 김영광 감독이 새롭게 부임했다.
이날 경기장에는 미초바의 남편인 래퍼 빈지노가 응원을 위해 방문했다. 약 6년 만에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빈지노는 "운동선수 배우자의 심정을 이해하고 있다. (미초바가) 요새 자꾸 연습하러 나가서 저는 아기랑 집을 보고 있는 중이다"라고 말했다. 빈지노는 경기 내내 아내를 응원하며 힘을 보탰다.
- 중략 ('골(Goal) 때리는 그녀들' 방송 관련 내용) -
미초바의 활약과 빈지노의 외조 현장은 8일 밤 9시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m.joynews24.com/v/1983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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