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우리 엄마가 갑자기 어지럽고 토하고 난리나서 119 불러서 응급실 갔거든
원인은 딱히 뭔가 나온게 없어서 아마도 급체 + 이석증 때문인것 같다고 추측만 함 검사를 본격 해봐야 안다고 해서.. 그 이후로는 괜찮아지셨는데
근데 119 전화하니까 그 전화받는 곳도 그렇고 소방관님들이 콜백도 오는데 증상 외에 똑같이 물어보는게 지병있느냐 복용하는약 있느냐 이거였음
울엄마는 지병도 있으셔서 꾸준히 다니는 병원도있음
그래서 이석증도 있고 이런 지병이 있다고 하니까 어디 병원에서 약 타서 먹는지도 물어보더라고
나야 원래 알고 있었으니까 당황한 상태에서도 대답 다했는데 모르고 있으면 몰라요... 했을것 같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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