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주화운동 조롱 파문을 일으킨 배재고 야구부 학생 선수들이 응원 구호가 혐오 표현인지 몰랐다는 취지의 경위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8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박수민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배재고 야구부 학생 선수 36명의 경위서에 따르면, 학생 선수 대다수가 ‘스타벅스’ ‘탱크데이’ 등 발언이 민주화 운동을 폄하하는 표현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학생 선수들은 경위서를 통해 “역사적 맥락을 모르고 한 발언이지만, 깊이 반성한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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