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부 학생 선수들의 '5·18 혐오 가무' 사건으로 출전 정지 6개월을 받은 서울 배재고가 8일 대한체육회에 재심을 신청했다. 재심 신청서는 이효준 배재고 교장 명의로 냈다. 이 교장이 지난 6일 학생 선수들과 함께 피해 학생들이 있는 광주제일고를 방문해 '눈물 사과'한 지 이틀 만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21948?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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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부 학생 선수들의 '5·18 혐오 가무' 사건으로 출전 정지 6개월을 받은 서울 배재고가 8일 대한체육회에 재심을 신청했다. 재심 신청서는 이효준 배재고 교장 명의로 냈다. 이 교장이 지난 6일 학생 선수들과 함께 피해 학생들이 있는 광주제일고를 방문해 '눈물 사과'한 지 이틀 만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21948?sid=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