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개인적인 의견이니 다르면 넘어가주길 바람
평소에 잘 쓰던 말 제지당하고 괜히 오해받으면 당연히 억울하고 불편하지근데 난 지역갈등 때문에 깊어진 사회문제만큼이나, 심지어 일베 노체 영향으로 밈처럼 더 퍼진 게 명확하게 정황으로 보이는 상황에서도 단순히 내가 쓰던 사투리를 사수하는 게 중요한 문제일까 싶음 아주 개인적으로는
그리고 경상도 사람으로서 내가 정말 지역갈등과 무관할 수 있는 사람인가 하는 성찰에서 더 지양하고 싶은 거기도 함 원래 이런 건 당사자들이 자발적으로 나서야 의미가 있는 거잖아
그냥 다들 한번만 내가 당한 피해를 생각하기 전에 남이 당한 피해, 우리 사회가 겪어온 진통을 생각해보는 게 바람직하지 않나 싶다 결국 각자의 몫이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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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은 왜 체감이 아예 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