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이수민 기자) 동방신기 유노윤호(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새 싱글 ‘Time’s Tickin’’을 통해 상반된 음악 색깔을 한 번에 선보인다. 리드미컬한 에너지와 감성적인 발라드를 함께 담은 구성으로 다양한 매력을 예고했다.
이번 싱글에는 강한 에너지가 강조된 동명 타이틀곡 ‘Time’s Tickin’’과 수록곡 ‘보통의 이야기(An Ordinary Story)’까지 총 2곡이 포함됐다. 두 곡이 서로 다른 방향을 지닌 만큼, 리스너들은 한 장의 싱글 안에서 유노윤호의 여러 음악적 면모를 접할 수 있게 됐다.
![[정보/소식] 동방신기 유노윤호, 싱글 'Time's Tickin''로 댄스·발라드 상반된 매력 예고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7/09/9/b2aa7a3f57dea6ef1a6afc1181597a1e.jpg)
수록곡 ‘보통의 이야기(An Ordinary Story)’는 잔잔한 피아노 선율과 서정적인 스트링이 어우러진 발라드다. 이별의 순간을 보통의 이야기처럼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감정의 흐름을 가사에 얹고, 이를 담백하면서도 섬세한 보컬로 표현해 여운을 남기는 구성을 택했다.
리드미컬한 타이틀곡과 대비되는 이 발라드는 유노윤호가 댄스뿐 아니라 감성적인 곡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는 방식으로 배치됐다. 싱글 전체를 통해 에너지 넘치는 무드와 차분한 정서를 번갈아 느끼게 하는 흐름이다.
- 중략 (위 해당 신보 티저 컨포 관련 내용) -
유노윤호 싱글 ‘Time’s Tickin’’은 7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으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구매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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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폐업하게 된 한강 작가의 독립 서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