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성조기로 참가자의 뺨을 때리고 벤치에서 여성의 허벅지를 만지는 등 폭행과 강제추행을 포함한 총 80여 건의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뉴스1이 정춘생 조국혁신당 의원실을 통해 확보한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일 기준 개표소 봉쇄 시위와 관련해 접수된 사건은 모두 83건이다. 이 가운데 66건은 수사가 진행 중이며, 17건은 종결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49583?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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