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영화 찍으려다 또 사고친다…할리우드로 간 '미니언즈'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7/09/11/ebd339ea2949c64f9f895fbd5b8d353a.png)
https://www.news1.kr/entertain/movie/6222469
* 영화의 주요 내용을 포함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미니언즈'가 이번에는 악당이 아닌 영화를 선택했다. 세계 최고의 악당을 찾아다니던 말썽꾸러기 미니언들이 1920년대 할리우드 황금기에 뛰어들어 배우와 감독을 꿈꾸고, 영화를 만들겠다고 나섰다가 또 한 번 세상을 뒤집는다. '미니언즈&몬스터즈'는 '미니언즈' 프랜차이즈 특유의 슬랩스틱 코미디에 영화사를 향한 애정과 블랙코미디를 더한 작품이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