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젊은 시절부터... 삼성 20년 청소부 부고…"이재용 회장, 일정 취소하고 빈소 찾았다”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7/10/7/44131ec8175d7f461d2ad0e07872f351.jpg)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삼성 본사에서 20년 넘게 근무한 청소노동자의 빈소를 홀로 찾아 조문했다는 과거 미담이 온라인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9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대기업 오너의 인성’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확산됐다.
게시물에는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20년 넘게 근무한 청소노동자가 지병으로 별세하자 이 회장이 수행원이나 화환 없이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장례비를 지원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글을 올린 A씨는 “매일 아침 밝은 미소로 직원들에게 인사를 건네던 청소노동자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들은 이 회장은 잠시 침묵하더니 그날 밤 예정된 모든 일정을 취소했다”고 전했다.
이어 “화려한 화환도, 경호원도 없이 소박한 차림으로 빈소를 찾은 이 회장은 놀란 유가족의 손을 잡고 ‘어머니께서는 삼성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장 고생하신 분이다. 그 헌신을 절대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또 “권위라는 무게를 내려놓고 개인 돈으로 장례비를 지원하며 진심 어린 애도를 표했다”며 “삭막한 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줬다”고 덧붙였다.
게시물에 따르면 이 회장은 당시 화환 대신 직접 빈소를 찾아 조문했으며, 장례비도 회사가 아닌 개인 비용으로 지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인스티즈앱
현재 𝙅𝙊𝙉𝙉𝘼 어나더라는 스레드 육아 유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