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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그룹 TWS(투어스)가 티켓 파워를 과시하며 아시아 투어의 열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마카오 공연까지 초고속 전석 매진을 기록, 범접할 수 없는 글로벌 인기를 입증한 것.
11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에 따르면, 오는 9월 19~20일 더 런더너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2026 TWS TOUR ‘24/7:FOR:YOU’ IN MACAU’의 티켓이 지난 9~10일 진행된 선예매와 일반 예매에서 순식간에 동이 났다.
이번 공연의 팬클럽(FC) 멤버십 선예매 인증 인원은 지난 마카오 단독 공연(‘2025 TWS TOUR ‘24/7:WITH:US’ IN MACAU’) 대비 무려 약 3.6배나 급증했다. 불과 1년 만에 팬덤 규모를 무섭게 확장하며, 투어 스케일을 키워가는 이들의 '글로벌 대세' 입지를 제대로 증명한 셈이다.
- 중략 (그 외 위 해당 투어 관련 내용) -
또 TWS는 당장 오는 18일 일본 대표 음악 특집 프로그램인 TBS ‘음악의 날 2026’에 출연해 현지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이어 내달 7일에는 여름 음악 축제 ‘메자마시 WANGAN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14일과 16일에는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 ‘서머 소닉 2026’ 출연 확정 소식을 전해 글로벌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더불어 TWS는 오는 8월 4일 일본 싱글 2집 ‘SODA SODA’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열도 공략에 나선다. 특히 동명의 타이틀곡은 청춘의 빛나는 순간을 소중히 간직한 채 앞으로 나아가려는 이들의 진심을 담았으며, 멤버 경민, 영재, 지훈이 직접 작곡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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