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명품으로 도배한 대기업 소속사 아이돌이 아니면 뜨기힘든게 돌판 현실이고 출발선부터 다르다는 현실에 진짜 뭣도 아닌 소형 언더독을 더 응원하게 되는거 본인들을 보는것 같으니깐 아무것도 없고 대기업처럼 투자할 돈은 아무것도 없이 인맥도 없이 진짜 맨몸으로 밑바닥부터 냅다 부딪히며 힘들게 생활한 아이돌에 감정몰입이 되어서 응원하는 사람이 많은거 게다가 인간미 넘치고 꾸며내지 않은 그대로 모습이 더 호감가고 마음에 가는 사람도 많을거고 개천에서 용이나는 시대는 지났다 금수저들이 잘될수 밖에 없다는 현실에 보란듯이 뭣도 없어도 될수있다는걸 보여줘서 응원하는 사람이 많은거 얼마만에 보는 중소돌의 기적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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