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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김부장)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 상상 그 이상 민지 구출 작전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7/11/13/8771759083a338eed5c08c41873290cc.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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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1일) 방송되는 6회에서는 민지의 생존을 확인한 김부장과 성한수(최대훈 분), 박진철(윤경호 분)이 민지를 구하기 위해 '따로 또 같이' 분산 작전을 펼친다. 잠입에 나선 김부장은 번개 같은 몸놀림으로 주변의 적들을 제압하고, 성한수는 위치조차 알 수 없는 좁은 환풍구 안에서 필사적인 전진을 이어간다. 반면 봉인됐던 무기고의 문을 연 박진철은 벽면을 가득 채운 총기들 사이에서 총을 든 채 벅찬 미소를 지어 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민지가 가까스로 기지를 발휘해 살아남았지만 최악의 빌런 주강찬의 손아귀에 들어가며 다시 생사의 갈림길에 선 가운데, '무법 중년' 김부장과 성한수, 박진철이 목숨을 건 '각개 격파 작전'으로 민지를 구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세 사람이 '아빠 유니버스'의 막강한 시너지를 어떻게 완성할지도 기대를 모은다.
촬영 현장에서도 세 배우의 열정은 빛났다. 소지섭은 액션 동선을 마지막까지 꼼꼼히 점검하며 완성도를 높였고, 최대훈은 실제 사람이 겨우 지나갈 정도의 좁은 환풍구를 오가며 극한의 긴장감을 표현했다. 윤경호는 무기고 장면에서 특유의 대사 소화력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며 활기를 더했다.
제작진은 “6회에서는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등 아빠 유니버스가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인 파격적인 스토리를 선보인다”라며 “딸의 생존을 확인한 아빠들이 목숨을 내놓고 돌진하는 현장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https://m.newsen.com/news_view.php?uid=20260711130200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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