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오서린 기자) 그룹 엔믹스의 첫 번째 월드 투어 ‘EPISODE 1: ZERO FRONTIER’ 공연이 연기됐다.
지난 10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엔믹스 공식 팬 커뮤니티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월드 투어 ‘EPISODE 1: ZERO FRONTIER’ 가오슝 공연 연기 및 일정 변경 안내 공지를 게재했다.
소속사는 “태풍 '바비(Bavi)'의 영향으로 인사행정총처의 공고에 따라 2026년 7월 11일 가오슝 지역에 휴무 및 휴교령이 내려졌다”며 “이에 따라 당사는 관객 여러분과 아티스트 그리고 스태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다각도로 논의한 결과, 부득이하게 공연 일정을 아래와 같이 변경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공연을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의 깊은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기존에 11일과 12일로 예정돼 있던 공연 일정이 현지 시각 기준으로 12일과 13일 공연으로 변동됐음을 안내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연 장소와 12일 공연 일정은 기존과 동일하다”며 “일정 변경으로 인해 관람이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환불을 진행해 드릴 예정이다. 태풍 상황이 유동적이오니 팬 여러분께서는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란다. 불편을 드린 점 죄송하며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공연 일정이 변동된 것에 사과했다.
- 중략 (위 해당 월드투어 관련 내용) -
엔믹스는 지난 5월 EP 5집 ‘Heavy Serenade’를 발매해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동을 펼쳤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131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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