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잘되고 있어서 정말 다행이다ㅠㅠ
리센느 첫 음방 때 조금이라도 더 이름 알리려고 목청 터져라 자기소개하고 다녔다고 하는데 그걸 본 꾸대표님이 자기 회사가 큰 회사가 아니라서 미안하다고 우셨대…
— 미토 (@mitoxe9) July 11, 2026
처음에는 회사분들도 인이어 차는 법을 몰라서 다른 매니저님께 부탁할 정도였다고 하고.......
근데 리센느는 그런 상황에서도… pic.twitter.com/FToPJuZH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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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잘되고 있어서 정말 다행이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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