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는 아이오아이의 '갑자기', 에스파의 '레모네이드', 리센느의 '러브어택'이 1위 후보로 격돌했다.
1위 트로피는 아이오아이가 차지했다. 솔로 무대로 이날 출연한 아이오아이 멤버 최유정은 깜짝 놀라며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최유정은 "대표로 제가 이야기하겠다. 다시 한번 오랜만에 함께한 프로젝트를 너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무대를 사랑하는 또는 그리워하는 모든 선후배분들에게 용기가 됐으면 좋겠다. 오래오래 사랑해주는 팬 덕분에 저희가 무대 위에 서있을 수 있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행복하게 무대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https://www.stoo.com/article.php?aid=107715426759
1위 트로피는 아이오아이가 차지했다. 솔로 무대로 이날 출연한 아이오아이 멤버 최유정은 깜짝 놀라며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최유정은 "대표로 제가 이야기하겠다. 다시 한번 오랜만에 함께한 프로젝트를 너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무대를 사랑하는 또는 그리워하는 모든 선후배분들에게 용기가 됐으면 좋겠다. 오래오래 사랑해주는 팬 덕분에 저희가 무대 위에 서있을 수 있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행복하게 무대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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