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용 -> 해찬해찬이 두팀하느라 힘든 것도 많았을텐데 팀 안에있는 큰 형들 다 여기 있으니까 기대고싶을 때 언제든 기대도 되고 게임하고 싶을 때 언제든 불러도 되고 앞으로도 쭉 함께 보내기를 pic.twitter.com/rLj18wnD3h— 이아곰 #TASTE (@haechan_chanhae) July 12, 2026쪼꼬볼 맞춤 사랑의 메세지라고 자막까지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