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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동민이 또 하나의 친환경 기술로 특허를 취득했다.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는 13일 “장동민이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푸른하늘과 남양매직이 ‘페트병 스크류 주입구 경량화 기술’을 공동 개발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페트병 뚜껑을 열면 라벨지가 자동으로 떨어지는 방식의 친환경 솔루션을 개발해 특허까지 냈던 그는 이번에는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고 밀봉 강도를 높인 ‘에코링’의 특허를 획득했다.
- 중략 (에코링의 주요 강점 관련 내용) -
에코링은 실용화 단계에 접어들었다. 푸른하늘과 남양매직은 2일 서울 서초구 동원산업빌딩에서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와 친환경 용기 도입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각 기업이 보유한 기술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친환경 용기 사용을 확대해 플라스틱 사용량을 절감하고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됐다.
동원F&B 관계자는 “액상 제품을 비롯해 양반김, 선물세트 등 다양한 제품에 친환경 포장재를 적용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R&D를 통해 더욱 다양한 제품에 도입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장동민은 “이미 동원참치액과 카놀라유 등을 담는 용기에 적용해 현재 판매가 진행되고 있다”면서 “환경 보호와 원가 절감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친환경 솔루션을 통해 자원순환 사회 구현에 앞장설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장동민은 앞서 페트병 뚜껑을 열면 라벨지가 자동으로 떨어지는 방식의 친환경 솔루션으로 친환경 스타트업 ‘푸른하늘’을 창업, 2023년 환경부가 주최한 ‘환경창업대전’에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상(우수상)을 수상했다. 장동민은 이 기술로 9개국에서 특허 등록을 진행했다.
매일경제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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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현 유아인이랑 같이 호프 시사회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