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사람인데 사투리 쓰는 사람이 표준어를 아는 것은 각고의 노력이 있었던 것임. 취업해서 타지로 왔는데나 : 땡초 주세요식당주인: 땡초가 뭐예요?나: 땡초..요..땡초 다진 거요..식당주인: 그러니까 땡초가?나:..음 한참 고민함.. 매운고추요식당주인: 청양고추? https://t.co/VMO6BEwQRe— 싸리🌸 (@sikong_100) July 12, 2026첨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