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오후 12~1시 퇴근 (오후반차) > 집 들렸다가 조금 쉬고 짐들고 콘서트장 > 19시 시작 > 다음날 오전 9시 출근
2 . 오후 4시 퇴근 (오후 반반차) > 바로 콘서트장(짐들고 출근(응원봉이나 이런거) > 19시 시작 > 다음날 오전 반반차 11시 출근
익들이라면 어떤거 쓸것같아?
대신 1번은 사람들 밥먹으러 나가서 편하게 슬쩍 나갈수있고 2번은 사람들 다 앉아있는데 반반차라고 하고 인사하고 감
눈치는 안보지만 그래도 나갈때 편한건 1번이 편하고
콘서트 끝나고 집은 11시 30분 안에는 올것같기도하고 진짜 늦어도 12시 안에는 도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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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현 유아인이랑 같이 호프 시사회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