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이 샤라웃한 래퍼가 코르티스 노래 개구리다고 햇는데 코르티스팬들한테 폭격 맞아서 더이상 공격 받기 싫다고 자기도 이제 케이팝팬 하겟다고 프사 스키즈 방찬으로 바꿈 ㅅㅂ pic.twitter.com/68jZTdPsud
최근 마틴은 팬들에게 자신이 즐겨 듣는 음악을 소개하면서 맷 프록시의 곡 'knots'를 추천했다. 자신을 향한 뜻밖의 샤라웃을 접한 맷 프록시 역시 처음에는 코르티스를 향해 "연락하라."고 반응하며 교류 가능성을 내비쳤다.
하지만 이후 코르티스의 음악을 직접 들어본 맷 프록시는 돌연 태도를 바꿨다. 그는 자신의 SNS에 "됐어. 이거 좀 구리네. 난 됐어."라고 적은 것. 자신의 음악을 호의적으로 추천한 마틴이 속한 그룹을 공개적으로 혹평한 것을 두고 팬들의 비판이 쏟아졌다.
출처 : SBS연예뉴스
원본 링크 : 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9092&plink=COPYPASTE&cooper=SBSENTERNEWS
아니 근데 결론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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